밭 갈아엎는 농민·상추 못주는 식당…유통 비용 줄여 모순 깬다

(서울=연합뉴스) 홍국기 김세린 기자 = "상추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제는 쌈 채소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 특히 7∼8월에는 날이 더워 채...

연합뉴스 원문 보기

Comments

Poll
결과

New Serv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