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르포] 잔혹한 폭염…유기견도 보신탕집 주인도 '생존 비명'

(서울=연합뉴스) 양수연 윤민혁 기자 =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에 숨이 턱턱 막힌 지난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'동물보호119 입양센터'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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